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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서양사람들은 디몬Demon을 척결해야 할 대상, 타협의 여지가 없는 대상으로 여겨죠. 그런데 한국 사람은 무서워하고 싸우면서도, ‘왜 이 사람이 원귀가 되었지? 이유가 있을거야’라고 생각하고 그 이유를 찾아 천도薦度를 해주려고 해요. 없애는게 아니라, 원인을 찾아 해결해주어야지 하는 마인드가 있는 거에요. 외국 사람들은 이런 한국의 사상이 문화적 충격이었던 거죠. 한국의 문화적 역량인 거죠. 전 세계에서 부담없이 한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한국 밖에 없어요.” - 김동찬 미국시민참여연대 대표



